
원래는 화분팝을 가려 했으나
대기 시간이 30분이라는 말에 기함하며
오시정으로 향했다.
홍시요거트는 처음 시켜 보았는데
정말 홍시가 많이 들어 있어서 오물오물 씹는 맛도 있고
홍시가 생각보다 요거트와 잘 어울린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.
오시정의 스콘은 언제나 옳지 냠냠

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
오왕 진짜 초코초코
바삭한 껍데기(?)부분을 톡 터트리면
용암이 흘러나오듯이 초코가...
함께 나온 바나나도 찍어먹고^^
북적대는 가로수길 메인 스트릿이 아닌
뒷편(?)에 있어서 여유롭고 좋았던 오시정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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